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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한국미래기술 업소용 솥밥기계 솥밥대통령™ 박인성 대표의 식지않는 열정
작성일자 2017-02-09
조회수 1301

기본을 잊지 않는 노력




한국미래기술은 핵심역량에 집중, 노하우를 기술화한 기업이다.

쌀, 그리고 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는 박인성 대표.

그는 2000년 초반 쌀에 깊은 관심을 갖고 변화에 앞장선 주역이다.

15일 이내 도정한 쌀 소비와 도정일자, 품종, 등급 표시의 필요성까지 주장한

그야말로 '쌀 전문가'다

쌀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밥으로 이어졌다.

"쌀을 잘 아는 만큼 품종에 맞게 밥 짓는 건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어요.

아마 제가 지은 밥이 2만 솥은 더 될겁니다."

밥에 관해 베어나는 자신감, 이를 솥밥 기계에 그대로 녹여냈다.
품종과 조리법을 달리해 지었던 밥 데이터가 이곳의 기술력이자 원동력인 셈이다.







업소용 밥솥기계, 생산, 개발에 있어 식당 사정에 대한 이해는 필수다.
한국미래기술은 밥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주들과 함께 호흡할 줄 아는 5년차 기업.

그간 2~3차례의 신제품을 내놨고 그 때 마다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한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면서 쉽고 맛있는 밥 맛을 낼 수 있는
방향을 고려한다.

제품 사용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또한 10구, 15구 등 주문 단위가 높던 기존 제품과 달리,
최신 제품은 1구짜리부터 주문 가능하도록 유닛화한점에서 주목 할만하다.
비용이 부담되거나 규모가 작은 업소에서도 구매 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량 구매 후 활성화 정도를 보고 재주문 하는 업소들도 꽤 많다.
조언이 필요한 소규모 식당에게는 솥밥 운영 관련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비용과 오퍼레이션은 물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조언은 비용 대비
효과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현재 시장 내 업소용 밥솥 제품은 다양하다.
그럼에도 한국미래기술의 '솥밥대통령'에 주목할 만한 이유는 뛰어난 성능,

그리고 다양한 기대 효과 때문이다.

      "가장 큰 강점은 단연 밥맛이다."


쌀에 대한 이해를 밑바탕으로 만들어진 만큼 고유의 찰기, 식감, 윤기 그리고 단맛까지

모두 살려 최적의 밥맛을 끌어낸다.
실제로 동일한 쌀을 사용해 지어도 맛의 격차는 매우크다.


그럼에도 작동은 작동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누룽지 생성 정도를 고려하여 세 가지 모드의 밥짓기가 가능하게 끔 무척이나 간편하게 제작했다.



"특히 '데우기'기능을 사용하면
미리 지은 밥도 갓지은 것에 준하는맛을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내장 센서가 쌀과 밥물 상태에 따라 온도,

시간을 조절해 균일한 밥맛을 유지 시칸다.

버튼을 누르고 7분이면 완성!

시간 효율도 우수하다. 덕분에 가스 직화 밥솥 대비
1/3정도의 갯수로도 오퍼레이션이 커버된다.

주방공간 활용까지 용이하다는 얘기다.
고정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 또한 강점이다.

인덕션 방식의 솥밥대통령 사용 기준, 1일 200솥 조리 시 전기료는 약 12만원

LNG는 28만원, 도시가스의 경우 75만원 정도임을 감안하면 훨씬 효육적임에 틀림없다.


솥밥대통령 1구의 가격은 약46만원,
20구 기준으로 하면 약 1000만원을 호가하는 고가 주방장비다.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구입을 결정하기에는 망설여진다.

이 점에 주목, 한국미래기술은 무료 출장 시연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문의가 들어오면 제품을 들고 매장에 직접 방문해 눈앞에서 밥을 짓고

업주와 함께 테스트 한다.

직접 쌀을 준비해 시연하는 타 업체와 달리,
매장에서 사용하는 쌀로 밥을 안친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신뢰를 주기 위해서다.
제품 성능과 밥 맛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시연 서비스 후 실 구매율이 80%에 달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한국미래기술의 제품은 업계최초로 평생 무료 A/S를 제공한다.

고장률 0%를 모토로 하지만 전열기기 특성상 고장 발생율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
매일 사용하는 식당 기기인 만큼 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고려했다.

1구 단위의 솥밥대통령 제품부터는 케이스와 내장 본체 분리가 쉽도록
유닛화 시켜 고장이 있는 제품은 택배로 주고 받는다.



솥밥대통령 기계에서 A/S를 위해 모듈만 빼놓은 모습 입니다. 고장시 택배로 슝~

재고장 방지를 위해 내장본체는 새 제품으로 교체 해 주고 있으며, 1~2일 이면 무상 수리가 가능하다.







최근 울산지역 침수로 피해를 본 식당 2곳에 기꺼이 무상 서비스를 지원하기도 했다.

"팔 때의 마음, 첫 인연의 마음으로 진정성 있게 식당과의 인연을 이어가겠다"는 말

  (주)한국미래기술 솥밥기계 '솥밥대통령'의 박인성 대표 포부다.